평택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07:36]

평택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2/01 [07:36]

 

▲ 평택시의회  ©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제227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11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의 8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는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2021년도 평택시 시정 전반에 대해 진행됐으며, 상임위 위원들은 집행부 업무 및 사업추진 현황 등을 청취한 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불합리하거나 개선해야 될 사항에 대한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에 대한 감시․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유승영 운영위원장은“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발전적인 의회를 구현하는 데 있어 개선사항은 없는지 중점을 두고 감사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은“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검토하고 민원사항 처리 및 과정의 적정성 여부 등 시민 복리 향상을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을 고민하는 의미있는 감사였다”고 말했다.

 

곽미연 복지환경위원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집행부의 다양한 복지사업이 효율성있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은“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주요 현안사업과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 등 평택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준으로 살펴봤다”고 말했다.

 

한편, 각 상임위원회 별로 진행된 이번 행정사무감사 결과는 11월 30일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12월 9일 의결한다. 또한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The Pyeongtaek City Council (Chairman Hong Seon-eui)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for 8 days from November 23 to November 30 during the 227th 2nd regular meeting.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was conducted in the meeting room of each standing committee on the overall municipal administration of Pyeongtaek in 2021. It faithfully performed the role of monitoring and checking the executive branch by suggesting alternatives.

 

Yoo Seung-young, chairman of the Steering Committee, said, "We focused on whether there are any improvements in supporting the legislative activities for citizens and realizing a progressive parliament."

 

“It was a meaningful audit to review the progress of major pending projects and to consider what needs to be improved to improve the welfare of citizens, such as handling complaints and the appropriateness of the process,” said Lee Kwan-woo, chairman of the autonomous administration.

 

Kwak Mi-yeon, chairman of the Welfare and Environment Committee, said, "We did our best to improve the welfare of citizens by examining whether various welfare projects of the executive branch are being efficiently carried out during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and suggesting alternatives."

 

“In this administrative audit, we looked at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f Pyeongtaek City and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of citizens,” said Jong-han Lee, chairman of the Industrial Construction Committee.

 

Meanwhile, the results of this administrative audit conducted by each standing committee will be prepared on November 30th and a resolution will be made on December 9th. In addition, it will be presented at the 3rd plenary session on December 17 and final decision will b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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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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