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박사, 주식'퀀트지표' 발표,,,일반인들에게 도움되고 싶다~!!

박종순기자 | 입력 : 2018/04/13 [09:30]

 

▲ 사진제공=민소프트 이동현박사 mbc경제매거진 방송출연장면     © 박종순기자

이동현박사(이학박사)는 주식 투자에 있어 기술적으로 중요한 지표인 퀀트를 2016년 09월에  발표한 사례가 있다.

 

이 박사는 퀀트 분석을 통해, 주식 투자의 기준과 철학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올바른 투자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고 했다.

 

퀀트(QUANT)란 (quantitative 계량적, 측정할 수 있는)의 약자로 수학적 통계에 기반해 투자 모델을 만들고 금융시장 변화를 예측하는 사람과 그 방법을 통칭하며 이들은 수학적 알고리즘을 설계해 투자에 활용한다.

이동현 박사는 주식을 비롯한 선물, 옵션 등의 투자 전문가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오.남용되어  오던 투자 정보들과 심리적인 편향으로 인해 주식 시장에서 소외될 수 밖에 없던 개인 투자자들이 안전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할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 '퀀트지표'를 발표했다.

퀀트는 통계 결과에 따른 계량적 수치 모델로 주가 운동의 폭과 방향성을 알려 줌으로써 '진입'과 '청산' 시점의 '예측'이 가능하며 이미 기술적 분석 결과물인 지표를 활용해서 투자를 하기 때문에 별다른 기술이나, 심리적인 편향 없이 안전하고 보다 간편하게 주식을 매매 할 수 있다.

 

또한 코스피, 코스닥의 2천6백여 개의 종목들을 매월 시가 분석을 통해 퀀트 지표로 제공되어 투자자들은 매매의 기준과 청산을 결정하게 된다.

 

윤정미대표(민트소프트 엔 솔루션)는 “주식을 투자하는데 있어 단순히 돈만 벌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돈을 벌기위해서는 투자 철학이 있어야 한다.무조건 적이 아닌 정확한 지표와 기준을 가지고 소신껏해야 한다".고 했다.

 

또 이동현 박사는 “투자기법을 배우고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 퀀트는 수학이고 과학기법이다.주식 투자라고 하면 도박이라고 생각 해 온게 사실이다. 객관적이고 안정적인 투자로 작은 수입이라도 창출되게 하는 철학과 기술을 일반인에게 확산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현 박사는 자동매매프로그램과 주식분석프로그램등을 개발해 앞으로 다양한 퀀트 대중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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