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07:28]

성남시,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1/24 [07:28]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경기도는 매년 시민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국․도정 주요 시책에 관한

 

지표 추진상황을 통해 도내 31개 시군의 종합 행정역량을 평가하고 있다.

 

올해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 시책 등 6개 주요 정책 분야, 98개 지표로 평가가 진행되었다.

 

성남시는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 사는 경제’, ‘교통ㆍ환경 관련 도정 분야 등 5개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지난해 대비 1.74점 높은 99.38점을 기록하며 31개 시군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로 ‘우수’를 차지, 시의 우수한 행정력을 대내외에 확인시켜 주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시장인 성남' 구현을 위해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un] Seongnam City (Mayor Eun Su-mi)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local government in the Gyeonggi-do city-gun comprehensive evaluation in 2021.

 

As a result, Seongnam City received 200 million won in project expenses.

 

Gyeonggi-do is concerned with major national and provincial policies that have a close impact on the lives of citizens every year.

 

The overall administrative capabilities of 31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are evaluated through the progress of the indicators.

 

This year, the evaluation was carried out in six major policy areas, including 98 indicators: ▲ a government where the people are the owner, ▲ a prosperous economy, ▲ a country that takes responsibility for one’s life, ▲ a region that develops evenly, ▲ a Korean Peninsula of peace and prosperity, and ▲ major government policies. .

 

Seongnam City achieved the highest grade in five areas, including ‘government where the people are the owner’, ‘economy where people prosper together’, and ‘transportation and environment-related townships’.

 

It recorded 99.38 points, 1.74 points higher than last year, and took ‘Excellent’ with the second highest score among 31 cities and counties, confirming the excellent administrative power of the city internally and externally.

 

A city official said, "We plan to continue active and creative administration to realize 'Seongnam where citizens are ma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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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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