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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혼사 사는 치매 어르신 화재 걱정 뚝~!

- 용인시, 치매 어르신 가정에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11:17]

용인시 혼사 사는 치매 어르신 화재 걱정 뚝~!

- 용인시, 치매 어르신 가정에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10/19 [11:1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해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을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이머 콕’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 공급을 차단해 화재 사고를 예방하는 장치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와 협력해 처인·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인 혼자 사는 저소득 치매 어르신 30가구에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치 시 사용 방법 설명과 함께 가스누출, 마감조치, 배관고정 여부 등의 세부 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가스누출사고는 재산상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까지 유발하는 대형참사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며 “치매 어르신 가정의 화재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차단기 설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9th that it will install a gas safety circuit breaker 'Timer Cock' for the elderly with dementia.

 

The ‘timer cock’ is a device that prevents fire accidents by automatically shutting off the gas supply when the set time is reached.

 

By the end of next month, the city plans to cooperate with the Gyeonggi Provincial Dementia Center and the Gyeonggi East Branch of the Korea Gas Safety Corporation to install it in 30 households of low-income seniors living alone who are subject to customized case management of the Cheoin and Giheung-gu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Safety Center.

 

In addition, detailed safety inspections such as gas leaks, finishing measures, and pipe fixation will be carried out along with explanations on how to use during installation.

 

A city official said, "Gas leak accidents often spread to large-scale disasters that cause not only property damage but also human casualt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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