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강풍·우박피해 농가 피해복구 총력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6:07]

김보라 안성시장, 강풍·우박피해 농가 피해복구 총력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10/12 [16:07]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지난 1일 안성시 서운면 외 3개 읍·면·동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직경 10~15mm의 우박이 10~15분간 지속해 내려, 7일기준 벼·과수 등 피해 면적이 870ha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6일 읍·면·동장 포함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피해가 더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농업인 피해 복구에 대한 긴급 일손돕기를 지시했고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발 빠르게 움직여 긴급하게 피해복구가 필요한 농가 일손돕기를 추진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도 지난 8일 서운면 송산리 일손돕기 현장을 방문해 피해농가를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피해복구에 힘써달라는 뜻을 전했고 피해 농산물 처리에 대한 대책과 피해복구 조사 및 지원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시했다.

 

안성시는 피해복구 지원은 물론 피해 농작물 판매 방안의 일환으로 『강풍 및 우박 피해농가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집중 전개하여 경기도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고속도로 휴게소 내 농가 직판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정도가 심한 농작물(배)은 수매하여 가공용으로 판매가 확정됐으며 국내 대형유통업체인 GS리테일과 연계하여 수도권 내 GS마켓에 농가살리기 판촉행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에 예상치 않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On the 1st, hail with a diameter of 10 to 15 mm accompanied by a strong wind in Seoun-myeon, Anseong-si and three eup, myeon, and dong areas continued for 10 to 15 minutes, causing damage to rice and fruit trees as of the 7th. The total area is estimated to be 870 ha.

 

In response, Kim Bo-ra, Mayor of Anseong, ordered emergency help for damage recovery by farmers at a countermeasure meeting with related organizations including the heads of eup, myeon, and dong on the 6th to prevent further damage. Efforts are being made to minimize damage by promoting the help of farm households.

 

Anseong Mayor Kim Bo-ra also visited the help site in Songsan-ri, Seoun-myeon on the 8th and expressed his wish to make efforts to recover the damage, such as comforting the affected farmers and encouraging volunteers. instructed

 

In addition to supporting damage recovery, the city of Anseong has intensively conducted the “Selling Farm Products to Farms Damaged by Strong Wind and Hail” as part of a plan to sell damaged crops, and is achieving good results in cooperation with Gyeonggi-do city and county and related organizations. Is expected.

 

In addition, the severely damaged crops (pears) were purchased and sold for processing, and in conjunction with GS Retail, a large domestic distribution company, we plan to actively promote farmhouse revitalization promotion events in the GS market in the metropolitan area.

 

Anseong-si official said, "I hope that it will be a little bit of courage and hope for farmers who are suffering from unexpected disasters for crops ahead of the harvest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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