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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궐동 행복마을관리소 ‘주방 지킴이’ 제작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2:11]

오산시 궐동 행복마을관리소 ‘주방 지킴이’ 제작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9/14 [12:1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3일 궐동행복마을관리소에서 주방세트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주방세트 사업은 궐동행복마을관리소에서 기획한 지역 특색사업의 하나로, 주방세트는 수세미와 친환경 주방세제로 구성되었다. 궐동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들이 뜨개질 교육 수강 후 수세미를 제작하였고, 자체 생산한 쌀뜨물을 이용하여 친환경 세제를 만들었으며 약 50세트를 제작하여 추석연휴 전까지 오산시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곧 시작될 추석 연휴를 즐겁고 알차게 보내길 바라며, 이와 동시에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ung-eun] Osan City (Mayor Kwak Sang-wook) said on the 13th that it made a kitchen set at the Gwol-dong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The kitchen set business is one of the regional special projects planned by the Gwol-dong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and the kitchen set consists of a scrubber and eco-friendly dish detergent. After taking knitting training, officials from the Gwoldong Happy Village Management Office made a scrubber, made an eco-friendly detergent using self-produced rice water, and produced about 50 sets and plans to distribute them to Osan citizens before the Chuseok holiday.

 

A city official said, "I hope you have a fun and fulfilling Chuseok holiday, which will begin soon, and at the same time, I ask you to strictly follow the quarantine rules until the day when Corona 19 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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