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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명절맞아 기업체 후원 릴레이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5:28]

화성시, 명절맞아 기업체 후원 릴레이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9/14 [15:28]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화성시 곳곳에서 기업들의 릴레이 후원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화성여객이 지난 설과 마찬가지로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총 1천2백 매를 화성시에 전달했다.

 

또한 14일에는 ㈜일신테크놀로지가 라면 1천 박스를,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가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2천매를 후원하며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시는 후원받은 라면과 온누리상품권을 관내 저소득 가정 1천 3백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명절마다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기업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Ahead of Chuseok, the national holiday, relay sponsorships from companies in various places in Hwaseong are continuing to warm the surroundings.

 

On the 9th, Hwaseong Passenger Co., Ltd. delivered a total of 1,200 Onnuri gift certificates of 10,000 won to Hwaseong City, just like the previous Lunar New Year.

 

Also, on the 14th, Ilshin Technology Co., Ltd. donated 1,000 boxes of ramen, and Hyundai Motor Company Namyang Research Center donated 2,000 Onnuri gift certificates of 10,000 won to help neighbors.

 

The city plans to deliver the sponsored ramen and Onnuri gift certificates to about 1,300 low-income families in the city.

 

Hwaseong Mayor Seo Chul-m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companies that have consistently practiced love for their neighbors every holiday season, and the city will do its best to resolve the blind spots in welfare so that no one can be left behind and have a rich Chu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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