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인시, 처인구 덕영고교 내 유휴공간 ‘학교숲’으로 단장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7:29]

용인시, 처인구 덕영고교 내 유휴공간 ‘학교숲’으로 단장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9/14 [17:2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14일 처인구 고림동 덕영고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학교숲으로 새로이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뿐 아니라 학교 인근 지역주민들이 쉴 수 있는 생활권 내 녹색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시비 6000만원을 투입해 교사동·급식소 뒤편 등 유휴공간에 있던 아스콘 포장을 흙 포장으로 교체하고, 자작나무·맥문동 등 식물 1552본을 심어 걷고 싶은 숲길로 탈바꿈시켰다.

 

주민 누구나 쉴 수 있도록 데크 쉼터를 비롯한 휴게시설도 설치했다.

 

시는 도심 곳곳에서 시민 누구나 녹색 공간에서 쉬어갈 수 있도록 도시숲, 학교숲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학교숲이 조성된 곳은 관내 188개 학교 중 85곳에 달한다.

 

시 관계자는 “새로 선보인 학교숲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announced on the 14th that it had newly renovated an idle space in Deokyeong High School in Gorim-dong, Cheoin-gu into a school forest.

 

This is to provide a green space in the living area where not only students but also local residents near the school can rest.

 

The city invested 60 million won in fertilization to replace the asphalt pavement in idle spaces such as Gyoga-dong and the back of the food court with soil pavement, and planted 1552 plants such as birch and maekmun-dong to transform it into a forest path that you want to walk.

 

Rest facilities including deck shelters have been installed so that all residents can rest.

 

The city plans to create additional urban forests and school forests so that all citizens can rest in green spaces throughout the city. To date, school forests have been established in 85 out of 188 schools in the district.

 

A city official said, “We expect residents to safely use the newly introduced School Fores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