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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연다.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07:09]

성남시,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 연다.

이귀선기자 | 입력 : 2021/09/09 [07:0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행사 전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는 구직자들이 이 기간에 시청 2층 성남일자리센터에서 컴퓨터 화면으로 10곳 구인기업과 화상으로 만나 면접을 치른다.

 

면접·구인 기업은 ㈜CJ씨푸드, ㈜샤니, 아성다이소 등이며, 생산직, 판매직 등의 분야에서 47명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행사 전날까지 성남일자리센터로 이력서를 보내면 된다.

 

시는 해당 기업에 입사 지원자의 이력서를 전달해 서류전형을 지원한다.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 쿠폰, 가상현실(VR)면접 체험, 지문 적성 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Seongnam City (Mayor Eun Su-mi) will hold an event called 'Online Job Seekers Meeting Day' from September 14th to 16th.

 

Job seekers who pass the first document screening before the event will meet through a computer screen at the Seongnam Job Center on the 2nd floor of City Hall during this period and have an interview with 10 job-seeking companies.

 

Interview/recruiting companies include CJ Seafood, Shani, and Asung Daiso, and hire 47 people in fields such as production and sales positions.

 

Job seekers can send their resume to the Seongnam Job Center by the day before the event.

 

The city supports the document screening by delivering the resume of the applicant to the company.

 

In order to increase the success rate of employment, AI interview coupons, virtual reality (VR) interview experiences, and fingerprint aptitude test services are also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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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
이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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