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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건설현장 하도급 임금 체불 특별 점검

건축·주택건설 현장 44곳 대상…3개팀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 편성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6:39]

용인시, 건설현장 하도급 임금 체불 특별 점검

건축·주택건설 현장 44곳 대상…3개팀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 편성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9/02 [16:39]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용인시는 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하도급자의 임금·대금 체불 예방을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 시는 3개팀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건축·주택건설 현장 44곳을 선정해 방문 점검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노임·자재·장비 및 하도급 대금의 적정 지급 여부, 건설기계 대여 계약서 등 각종 표준 계약서 작성 실태, 건설기계 대여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위법·부당행위 등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건설 경기가 침체돼 큰 어려움이 있지만 공사 대금이나 임금 체불 등을 미연에 방지해 지역 영세 업체나 건설 근로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Yongin City will conduct a special inspection from the 3rd to the 15th to prevent arrears in wages and payments of subcontractors at construction sites in the city ahead of Chuseok.

 

In this regard, the city plans to organize a special inspection team consisting of 12 people from 3 teams to select 44 construction and housing construction sites in the jurisdiction to visit and inspect them.

 

Major items to be checked include whether labor, materials, equipment, and subcontract payments are properly paid, the status of various standard contracts such as construction equipment rental contracts, and the issuance of construction equipment rental payment guarantees.

 

Minor matters as a result of the inspection will be instructed so that they can be corrected immediately on the spot, and administrative measures such as illegal and unfair acts will be taken in accordance with related laws.

 

A city official said, “The construction economy is stagnat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situation, which is causing great difficul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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