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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교육재단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오산시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업무 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기사입력 2021/07/12 [12:01]

오산교육재단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오산시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업무 협약 체결

김정은기자 | 입력 : 2021/07/12 [12:01]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김정은기자] 오산교육재단과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7일 오산교육재단에서 조기봉 오산교육재단 상임이사와 이병희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넓은 인적․물적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오산교육재단은 2020년부터 다문화가정 자녀의 진로 및 학습 설계 프로그램 및 부모 상담 지원뿐 아니라 1인1외국어 사업과 문화이해 사업 교류 등 여러 사업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오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병희 센터장은 “오산의 다문화 가족 규모는 2만명 정도로 전국에서도 규모가 큰 지역에 해당한다. 한국에 적응한 다문화 가족이 오산의 시민으로서 활동해 나가기 위해서 오산교육재단과의 협력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조기봉 상임이사는 “센터와 재단의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시민 의식을 키우는 오산교육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전문]입니다.[Below is an English article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Kim Jeong-eun] The Osan Education Foundation and the Osan City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ies Support Center attended the Osan Education Foundation on the 7th in the presence of Jo Ki-bong, Executive Director of the Osan Education Foundation and Lee Byung-hee, Director of the Osan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He said that he had held a business agreement ceremony for a wide range of human and material exchanges.

 

Since 2020, the Osan Education Foundation has been conducting exchanges in various projects, including career and learning design programs for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support for parent counseling, as well as exchanges for one-person foreign language projects and cultural understanding projects.

 

Lee Byung-hee, director of the Osan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who participated in the signing ceremony, said, “The number of multicultural families in Osan is about 20,000, which is one of the largest regions in the country. Cooperation with the Osan Education Foundation is important for multicultural families who have adapted to Korea to become active citizens of Osan.”

 

Executive Director Jo Ki-bong said, “Through human and material exchanges between the center and the foundation, we will strive to become an Osan education that will help us understand various cultures and foster civic consciousness by providing a platform for mutual growth and mutual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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